C'est La Vie, Seize the Day
Saturday, May 14, 2011
이제.. 어린아이가 아니었어.
작년 에 우리 다 걱정없이 그냥 그렇게 살아.
친구랑 매일 만나서, 영화를 보고 맛있는 음식 도 먹고.. 자유 있다! 친구들를 군대를가고, 도 다른 학교가서, 매일 만나지못해서, 정말 아쉬워요..
올해 나이가 먹었어, 많이 걱정하고, 기대 도 있고..
새로운 환경 더 익숙 해야지.
가장 친한, 오빠 같은 친구와 많이 대화를 많이 못해서, 정말 그리워, 도 너무 보고싶어..
학교 방학 곧 있으니까, 우리가 옛날 것처럼 같이 놀자!
사랑해 친구야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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